페이스북 보안로그인을 위한 

'2단계 인증 사용' 설정방법



이 블로그에 이 글과 관련된 '페이스북 알림설정 방법' 링크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 이어 페이스북 보안 로그인 '2단계 인증 설정 방법'과 그 이후 이것을 실제 실행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마디로, 보안 로그인 '2단계 인증'을 사용하면 다른 위치나 다른 기기(노트북, 데스크탑, 다른 휴대폰 등)에서 의심스런 로그인을 하려고 할 때, 페이스북 계정소유자의 늘 로그인하는 휴대폰이 없으면 로그인하기가 거의 불가능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보안 로그인 '2단계 인증' 설정방법


먼저 페이스북 앱에 로그인 한 상태에서 1)우측상단의 '3선' 누르기 2)'설정과 공개 범위' 누르기  3) '설정' 누르기까지는 전에 포스팅한 내용과 같아요.




1. '설정'을 누르고 난 뒤, 화면에서 밑으로 가며 '추가 보안 설정'을 찾으세요. 그러면 아래 사진처럼 '해제'로 되어 있는 '2단계 인증 사용'이 나오는데 그것(2단계 인증 사용)을 누르세요.






2. 1번 과정을 거치고 나면 나오는 다음화면에서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세요.






3. 2번 과정을 거치면 다음과 같이 '보안 수단 선택'이 나오는데 인증앱은 조금더 번거롭고 복잡하니 '문자 메시지'를 선택해 눌러 주세요. '2단계 인증 사용'을 설정하고 나면 다음의 메시지처럼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기기나 위치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추가 보안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4. 그러면 다음과 같이 '인증 사용 코드' 6자리(612332)라는 숫자가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전송되어 와요. 이숫자는 인증코드니까 매번 다르겠죠.






5. 입력창에 '인증 사용 코드' 6자리 숫자를 입력하세요. 그리고 '다음' 버튼을 누르세요.






6. 그러면 '2단계 인증이 설정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는데 그 밑에 '완료' 버튼을 눌러 주세요.






7. 그리고 나면 다음처럼 '2단계 인증이 설정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보이죠. 다시 1번 화면으로 돌아 가 보세요.






8. 다음처럼 (1번에서 원래 '해제'로 되어 있던) '2단계 인증 사용' 항목이 '설정'으로 바뀌어져 있을 거예요.








 로그인 '2단계 인증'을 실제 실행해 본 결과



제가 실제로 페이스북 용도로 사용하지 않던 컴퓨터 2대로 직접 실험을 해 봤어요. 과연 '2단계 인증 사용' 설정이 얼마만큼 효과가 있나 하구요. 




1. 일단 하나의 데스크탑 PC에 로그인을 시도하니 바로 휴대폰에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뜨더군요. 그래서 '예'라고 눌렀더니 즉시 데스크탑 PC의 페이스북(크롬브라우저사용)에 로그인되었습니다. 이러한 '2단계 인증' 과정은 제가 평소 쓰지 않던 데스크탑 PC에 로그인할 때는 아무 문제가 없겠으나('예'를 눌러 로그인하면 되겠지만), 타인에게는 제 휴대폰이 없어 저 문자를 볼 수 없을 것이므로 ('예'를 누를 수 없기에) '2중 보안'이 되죠.







2. 이번에는 '아니요'를 눌러 봤습니다.  만일 누군가가 해킹을 목적으로 어딘가에서 저의 페이스북 계정을 해킹하여 로그인을 시도할 때, 저런 메시지가 왔다면 저는 당연히 '아니요'를 누를 것입니다.






2. 그리고 나서 다음과 같이 '로그인이 거부됨' 메시지가 나타났고 해킹시도자는 로그인을 할 수 없게 되겠죠. 맨 아래에 있는 '비밀번호 변경' 버튼을 눌러 비밀번호를 바로 변경해야 하는것 아시죠?






3. 이런 메시지를 받은 (페이스북 계정을 가진) 분들은 비밀번호를 바로 변경하시는 게 좋아요. 이미 누군가가 로그인을 시도했다고 한다면 계정을 가진 본인의 비밀번호를 (해킹을 통해) 이미 알아냈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귀찮더라도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겠네요. 위의 '비밀번호 변경' 버튼을 누르면 다음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비밀번호를 변경해 주세요. 







 실제 해킹시도자의 데스크탑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만일 계정소유자 본인이 자신의 데스크탑으로 한 번도 페이스북 로그인을 시도하지 않은 경우라면 자신의 PC에서도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쳐 로그인해야 하므로 명령에 따라 그대로 입력해 넣고 로그인하면 됩니다)



1. 다음과 같이 맨 첫 화면에 '2단계 인증이 필요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2. 여섯자리 코드가 오지 않아서 '코드를 받지 못하셨나요?'를 눌러 봤습니다.





3. 그랬더니 밑의 화면이 나타나서 '문자 메시지 사용' 메뉴를 눌러 봤어요. 좀 있다 문자로 6자리 코드가 왔어요. 그것을 입력하고 '계속' 버튼을 눌렀죠(해킹시도자는 여기서부터 막히죠. 계정소유자 본인 휴대폰의 문자 메시지로 코드가 오니까요).







4. 다음으로 '이 브라우저를 기억할 것인가?'라는 화면이 보였어요. 다음 번에도 이 PC로 페이스북 로그인을 하려면 '브라우저 저장'을 선택하시고, 이번만 쓰고 말거라면 '저장 안 함'을 선택하세요('브라우저 저장'을 선택하시면 다음 번부터 이 PC에서는 '2단계 인증'을 하지 않으므로 공공장소같은 곳에서는 이것을 선택하면 곤란하겠죠?).







그리고 나서 '계속' 버튼을 눌렀더니 페이스북 계정에 로그인이 되었답니다.  이러한 '2단계 인증 사용'설정을 하면 이렇게 불편하기는 하지만, 해킹시도자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문자를 받지 못하므로 코드를 입력하지 못할 것이고 해킹은 무산되고 말 것입니다. 




귀찮지만 로그인 보안 '2단계 인증'을 사용하면 이렇게 우리 정보를 단단히 보호해 주는군요. 감사합니다. 너무나 긴글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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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해킹방지를 위한 

로그인기록점검 

및 알림설정법





요즘 정보화사회 참 좋으시죠? 불과 얼마전만 하더라도 SNS와 그것을 구동해 줄 기기가 지금처럼 발달하지 못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이렇게 SNS를 자유자재로 요긴하게 사용할 수는 없었죠. 





특히, SNS가운데서도 페이스북은 우리 생활 깊숙히 들어 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페이스북을 이용하시니까요. 아무튼, 페이스북은 세계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잠자는 시간을 빼 놓고는 즉시연락도 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나타내서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는 등, 다양한 기능들이 있으니 그 편리함과 유용성이란 이루 말할 수 없죠. 이젠 페이스북을 안하면 어딘지 모르게 찜찜하다랄까 하는 정도까지 되었네요.





하지만 편리함과 유용성의 이면에는 그늘이 있어요. 바로 '개인정보 보호 문제'인데요, 서버에서 개인정보가 유츌되는 것은 우리 힘으로 어쩔 수가 없죠. 그러나 혹시라도 자신의 관리소홀로 계정이 해킹당해 완전히 멘붕 상태가 왔던 경우를 당해 보시진 않았나요? 





그래서 오늘은 페이스북에서 '계정소유자 본인외에 다른 사람이 해킹하여 글을 변경시키거나 비밀을 훔쳐 보는 등의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하는 팁'을 하나만 알려 드릴까 해요. 요즘은 거의 모든 분들이 스마트폰 앱으로 페이스북을 실행하므로 스마트폰 페이스북 앱을 근거로 하여 보안문제를 설명해 드릴게요. 





'스마트폰 페이스북 앱'에서 '페이스북 계정보호'를 위해 '알림설정'을 하는 방법




1. 먼저 앱에 로그인하면 사진과 같이 우측상단 빨간 네모상자 안의 '3선'을 누르세요. 그 후, 아래에 나타나는 '설정과 공개 범위'를 누르세요.





2. 그 다음, 다음처럼 나타나는 화면에서 설정을 누르세요. 





3. 그리고 나서 중간쯤 내리다 나타나는 '보안 및 로그인'을 누르세요.





4. 그러면 다음과 같은 '로그인 기록'이 나오는데 사례에서처럼 1시간 쯤 전에 계정을 가진 분이 청주에서 데스크탑 PC로 페이스북에 로그인한 적이 없다면 누군가 자신의 계정을 해킹한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5. 위의 의심부분인 '청주에서 로그인한 데스크탑 PC 기록'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본인 확인메세지가 나와요. 로그인 위치 및 그 아래의 작업내용 등을 보시고 확실하게 본인이 (사용한 것이) 아니면 로그아웃시켜 주세요. 또 다른 의심스러운 기록들이 있다면 같은 방법으로 모두 로그아웃시켜 주세요. 


그런 의심기록들이 많다면('로그인한 위치' 메뉴의 맨 하단에 '더 보기'를 누르면 모든 로그인 기록들이 나와요) 위 4번의 맨 하단에 있는 '모든 세션 로그아웃'을 이용해도 된답니다.





6. 4번 화면('보안 및 로그인' 화면)을 밑으로 내리면 다음과 같이 '추가 보안 설정'이 보인답니다. 그럼, 사진에서처럼 해제되어 있는 '확인되지 않은 로그인에 대해 알림 받기' 메뉴가 보이는데 그것을 누르세요. 알림받기를 설정해 놓으면 어디선가 본인이 가서 하지 않은 로그인 및 작업내용에 대해 바로 알림을 받을 수 있으므로 대응조치를 신속히 취할 수 있답니다.





7. '확인되지 않은 로그인에 대해 알림 받기'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3가지 모두 해제된 상태로 나오죠? 가급적이면 다음처럼 페이스북 알림, 메신저 알림, 이메일 알림 세 가지 모두를 차례로 눌러 전부 알림을 받도록 설정하시는 게 좋아요.





8. 다음 사진과 같이 페이스북, 메신저, 이메일 세 항목 모두 차례로 눌러서 알림받기를 체크한 후, 저장을 하세요.









9. 8번의 과정을 거치고 나면 다음과 같이 3가지 모두 설정상태로 바뀌어져요.





10. 그리고 6번 화면으로 다시 돌아보면 해제로 되어 있던 '확인되지 않은 로그인에 대해 알림 받기' 다음처럼 설정으로 바뀌어져 있어요.






이렇게 해 놓으면 다음부터 누군가 계정을 해킹할 경우, 위에 설정한 3가지 경로를 통해 동시에 알림이 옵니다. (3가지 모두 설정하는 이유는 혹시 어떤 사정으로 한 두가지를 놓치더라도 안전하게 알림을 받기 위함이죠). 그럼 바로 대응조치를 취하시면 돼요. 





그리고 만일 위에서처럼 계정이 해킹당하였다면 '비밀번호변경'을 바로 해 주셔야 해요(변경하시고 변경된 비밀번호를 오프라인의 비밀 기록장에 적어놓으신 후, 계정을 로그아웃 한 뒤 새로운 비밀번호로 다시 한번 더 로그인 해주세요). 또 2단계 인증도 가급적이면 바로 해주시는 게 좋아요. '2단계 인증'과 '프로필 사진으로 로그인'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설명드리기로 할게요. 


2단계 인증은 가급적 설정하시는 게 좋고 또한, '프로필 사진으로 로그인'하기는 (편리하기는 하지만) 안전을 위해서는 설정해제하시는 게 좋아요. 화면이 잠기지 않은 상태에서 폰을 어딘가 한 두시간 두었다가 다시 사용할 경우나, 또는 폰을 분실하였는데 화면이 잠궈지지 않은 경우에 사진만 누르면 그냥 로그인이 되거든요. 





기기 보안설정 메뉴의 잠금패턴을 풀기 쉽게 설정해 놓은 경우나, 생체로그인 잠금기능을 설정하지 않은 경우에도 폰을 다른데 두거나 잃어버리면 해킹을 당할 수 있어요. 이 때는 페이스북만이 아니고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다른 모든 것이 다 위험하죠(로그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이나 전자상거래 사이트같은 다른 많은 앱들이 있을 수 있답니다). 







요즈음 심심치 않게 페이스북이 해킹당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오늘은 이것을 방지할 수 있는 팁하나를 알려 드렸습니다. 다음 번에는 '2단계 인증'으로 좀 까다롭게 로그인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그 다음으로 '프로필 사진으로 로그인'하기에 대한 위험성과 해제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죠.







여기서는 서울에서 거주하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이 청주에 가서 데스크탑으로 페이스북 작업을 하지 않았는데도, 청주에서 로그인한 경우가 있다면 해킹당했다는 것을 사례로 들어 설명한 것이구요, 


실제로 저는 경기도에 가지도 않았는데 거의 약 1개월에 걸쳐 3건이나 경기도의 다른 지역에서 로그인한 기록이 있어서 일단 그것을 로그아웃시키고 난 해제되어 있는 '확인되지 않은 로그인에 대해 알림받기'를 모두 '설정'으로 바꾸고 '비밀번호를 변경'했으며 '2단계 인증을 설정'하고 '프로필 사진으로 로그인'하기 기능을 해제했답니다. 그래서 (철저히 감추어야 할 비밀이야 없다 하더라도 자신의 계정이 털렸다는 것은 도둑이 안방을 털어간 듯한 기분이 들어 놀라기도 하고 화도 나죠) 놀란 나머지 이것을 알려 드리려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답니다.







위와 같이 스마트기기와 SNS의 사용은 편리하긴 하지만 보안문제가 늘 신경이 쓰이는 게 사실이죠. 자신의 프라이버시가 중요하다면 타인의 프라이버시도 중요하므로, 당연히 모든 분들의 프라이버시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설마 나는 괜찮겠지~' 하지 마시고 바쁘지만 한 번씩 점검해 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의외로 해킹의 경우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요즘은 어떤 목적으로든 남의 정보를 몰래 보고 탈취하려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요. 여기까지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되는 '공감누르기' 해 주시면 힘이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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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의 꿈의 항암제

CAR-T 유전자치료제 

'킴리아(Kymriah, 티사젠렉류셀 주사제)'










인체의 세포, 조직 및 장기를 대체하거나 복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 몸이 스스로 재생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을 통틀어 재생의료라고 칭하는데, 이는 기존의 수술 및 약물치료와는 달리 손상된 조직과 기능을 원래 상태로 복구하는 효과를 기본적인 치료 개념으로 간주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히 혁신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기능식품<건강기능식품>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평소 식사와 운동, 수면, 영양 등을 신경쓰시면 좋겠어요.





 

재생의료분야에는 줄기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3D 바이오프린팅 기술로 구현하는 조직공학(인체장기 제작 및 이식) 분야 등이 있죠.





이렇게 유전자치료제가 재생의료 분야에 속하는 이유는 이것이 부족한 유전자나 돌연변이 유전자를 체외에서 공급해 본래 기능을 복원하는 (기존 치료제와는 차원이 다른) 개념의 치료제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울러 병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유전자를 가위로 잘라내어 아예 발병이 되지 않도록 하는 기술도 개발되고 있죠.





현재, 유전자치료제는 1) (치료유전자를 전달하려고 하는) 세포를 환자의 신체에서 채취해 내서 이 세포에 치료 유전자를 전달한 후 이를 다시 환자의 신체 내부로 주입하는 '생체외 방법' 2) 치료 유전자를 포함한 유전자 전달체를 환자 신체 내부에 직접 주입해 목표로 하는 세포를 찾도록 하는 '생체 내 방법' 이렇게 두 종류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이나 암환자의 혈액에서 면역세포의 일종인 'T세포'를 추출·분리한 후, 암세포를 찾아 파괴할 수 있는 유전자를 주입·증폭해 이를 재투여하는 '키메릭 항원 수용체 발현 T세포(CAR-T) 치료제'도 일종의 유전자치료제 기술인데요, 


오늘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이 CAR-T 유전자치료제인 노바티스의 '킴리아'입니다.







이 의약품은 노바티스가 2012년 8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과 공동 개발을 진행해 온 끝에 2017년 8월 미국 FDA로부터 


3~25세 재발 또는 불응성 B세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제로 승인받았는데, 2018년 올해 5월 1일에는 2회 이상 전신요법제 치료전력이 있는 성인의 재발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로 승인받은 꿈의 신약이라고 불리는 항암제입니다. 







게다가 '킴리아'는 올해(2018년) 8월 27일 EU에서 '소아 및 25세 이하 재발 또는 불응성 B세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LL)과 재발성 전신요법제 치료전력이 있는 성인 재발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치료제'로 승인을 받았다고 합니다. 







미만성(彌慢性) 거대 B세포 림프종은 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비 호지킨 림프종의 일종으로서, 증상이 재발했거나 최초 치료제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 환자들에게 있어서 지속적인 반응을 나타낼 수 있는 치료대안이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환자의 평균수명이 6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 약의 출현은 그들에겐 그야말로 생명의 빛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펜실베이니아대학 의과대학의 스티븐 J. 슈스터 교수에 따르면,  바로 위와같이 어떤 치료시도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없었던 환자들에게 '킴리아'는 지속적인 반응률을 입증한 치료대안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우리나라 바이오기업인 (주)파미셀이 세계 굴지의 유전자 치료업체들에게 공급하는 유전자치료제의 필수재료인 '뉴클레시오드'가 순항 및 발전했으면 하고 우리나라 유전자치료제 개발도 활기를 띠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계속 해외 유전자치료제를 추적하며 눈여겨 보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의 신약과 관련하여 쓴 글들(관심 있는 신약에 대한 글을 보시려면 다음 링크 글을 누르세요. 그러면 이 블로그에 작성된 글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 셀트리온 세계최초 항체바이오시밀러 '램시마[미국명 Inflectra]'

(주) 파미셀 세계최초 줄기세포치료제 '하티셀그램-AMI'

(주) 셀트리온 혈액암치료제 항체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

(주) 일양약품 만성골수성 백혈병치료제 '슈펙트'

(주) 한국오츠카제약 만성골수성 백혈병치료제 '아이클루시그'

(주) 셀트리온 유방암치료제 항체바이오시밀러 '허쥬마'

(주) 일양약품 위·십이지장궤양치료제 '놀텍'

(주) 보령제약 고혈압치료제 '카나브정'

(주) 크리스탈지노믹스 골관절염치료제 '아셀렉스캡슐'

(주) 코오롱생명과학 무릎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

(주) 메디포스트 무릎연골재생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

(주) 대원제약 해열·진통·소염제 '펠루비서방정'

(주) JW중외제약 항생제 '큐록신정'

▲(주) LG화학 당뇨병치료제 '제미글로정'








<참고자료> 약업닷컴의 2018년 5월 2일자 기사 '노바티스 '킴리아' 두 번째 적응증 FDA 승인' 이덕규 기자(더 자세한 사항을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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